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둥글이의 추모 공간

둥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-0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둥글이 · 14살

2008.11.21 — 2022.11.29

둥글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하나뿐인 내동생 많이 아주많이 보고싶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