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강구름의 추모 공간

강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-0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강구름 · 14살

2011.11.10 — 2025.12.14

강구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엄마 공주님 강구름 사랑해♡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