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삔이의 추모 공간

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삔이 · 16살

2010.03.30 — 2026.09.13

삔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하는 내 동생 너무 많이 사랑해 너의 빈자리가 채워지지않아 나에게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워 늘 잊지않을게 매일 아직도 울다가 지쳐 잠들어 그래도 우리 같이 커가서 참 좋았어 나의 전부야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