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별이 · 1111의 추모 공간

별이, 1111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별이 · 8살

2018.04.12 — 2026.10.01

별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별이야, 오늘도 네가 참 보고 싶어. 함께한 모든 날이 선물이었어. 언제나 사랑해, 우리 아이.

1111 · 3개월

2026.07.03 — 2026.10.29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